화, 목, 토요일마다 아침 일찍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시는 아저씨를 칭찬합니다.
여기는 남제동 하얀어린이집 조리사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통을 밖에 놔두면 비우시고 항상 쓰레기통을 깔끔하게 물청소도 해주시고, 친철하게 인사도 해주시는 아저씨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