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음식물 쓰레기차 아저씨를 칭찬합니다.
작성자이영희 작성일2022-12-12 조회수257
작성자이영희
작성일2022-12-12
조회수257

화, 목, 토요일마다 아침 일찍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시는 아저씨를 칭찬합니다.

여기는 남제동 하얀어린이집 조리사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통을 밖에 놔두면 비우시고 항상 쓰레기통을 깔끔하게 물청소도 해주시고, 친철하게 인사도 해주시는 아저씨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