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처음으로 지역2통 마을 통장으로 임명되어 동행정 보조활동을 하고있습니다. 통장이 하는일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르면 배우면서 하면되겠지' 했지만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일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11월, 주민등록 사실조사 업무를 처음으로
하다보니 젊은 친구들이 많이사는 원룸이나 아파트 가정방문이 염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한별 주무관은 사실조사 요령을
친절히 가르쳐주고 혹시 가정방문 후 거주자를 만나지 못할 경우에는 안내문을 부착할 수 있도록 인쇄하여 주어서 수월하게
사실조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미소 잃지않고 친절한 기한별 주무관님의 배려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칭찬합시다란에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