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이 사시는데 추석에 수도 계량기통 안에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수도요금 고지서에 상가포함해도 일만원이 안나오는데
이번달은 35만원이 나왔습니다 수도과 전화 상담만 하시는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이나 땅속은 감면 대상이지만 계량기 통속은
눈에 보이는 곳이라 감면 대상이안된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총무과로 전화하니 그제서야 직원 보내고 문제해결을 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앵무새처럼 반복적인 말만 해서 화가 많이 났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감면 받을수 있는 방법등 여러가지로 애써 주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법때문에 억울하게 35만원을 내지만 화가 많이나고 억울한 마음이 이삭님 때문에 조금은 풀렸습니다 말때문에 화가
나기도하고 풀리기도하는데 앵무새처럼 반복적인 공무원들의 말투는 그만하시고 이삭님처럼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해주시는공무원들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