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온누리 공영 자전거를 이용하고
자전거 바구니에 물건을 놓고 와서
아침에 찾으러 갔으나 없었습니다
9시가 되어서 시청 온누리 자전거 담당자와
통화후 담당자분이 직접 수소문해서 찾아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