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괴목삼거리에서 15시 50분경에 출발한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사유는 동료와 MTB라이닝 도중 동료가 넘어져 골절과 얼굴이 찢어지는 사고로 119로 후송시킨 후 동료자전거와 내 자전거를
괴목3거리까지 끌고와 버스타려고 기다리는 중 직행버스는 못실어진다고 그냥가고 33번 시내버스 기사님께 사정이야기를 한 후
자전거 2대를 상차허락을 받아 시내까지 무사히 타고 왔습니다.
어쩌면 승객의 불편을 끼치는 일이라 안된다고 하였겠지만 저의 어려움을 헤아려준 고마운 정성을 적극행정이라 판단하여 칭찬글을 올립니다.
이는 동신교통의 모든 기사님의 시민을 위한 서비스정신이라 생각하며 동신교통 관계자님께도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이름모를 33번 기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