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가 아니데도 주민들의 활동에 대하여 늘 점거하고 음료수도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갈대소리마을 협력소에서
나눔의 장터를 평일은 못하고 토요일 오후 3시에 아납 행사를 할 때마다 또 시민정원추진단을이 정원 까구기를 할때도 평일은
못하고 토요일에 봉사를 하면 그때도 여김없이 찾아와 경려와 음료수도 제공해주고 했습니다 일이 한두번이라면 그냥 넘어 갈수
있습니다 어느 때는 자녀와 손잡고 나와 그 뜨거운 햇 빛에서도 같이 땀을 흘리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어느 때는 늦은 밤에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ㅣ 칭찬을 안미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고맙고 자랑스런 주무관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