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립하고자항 어린이 체육관
주민이라면 누구나 어린이의 웃음과 어린이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는 행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도심은 지금 어린이 소히는
들리지 않고 고령된 노인들의 한 숨 소리만 들립니다 그런데 순천의 원도심에 어린이 체육관을 건립한 다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손벽치며 좋아 해는지 그런데 요짐 남제동 주민 중에 반대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 도시재생과장님 힘들겠습니다 그러나
항상 어린이가 되고 싶은 저는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추진해 주세요 어린이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남제동 인근 주민 덕월동에서 박형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