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20일 11시 30분쯤 의료원로타리에서 이마트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기사님이 노인분들께 친절하셔서 감사한 마음에 이글을 남깁니다.
어르신들 짐도 들어주시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버스에 탄 승객 모두 기사님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다들 입을 모아 이런 기사님은 처음이라고 얘기할정도 였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더운날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