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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지구 이삭토스트 앞 편도1차로의 좁은길입니다.
퇴근시간에, 차량 한대만 도로에 단10초라도 주차를해도 몇십대가 움직이지를 못합니다. 이렇게 복잡한 경우가 퇴근시간에 엄청 심각한데. 퇴근시간에는 단속을하지도않고 대낮에만단속을 할텐데 주차단속을하는게 무슨의미가있을까요?
그냥 얼마하지도않는 고무탄력봉 도로중앙선에 몇개 박아놓으면 너무도 쉽게 해결 될 일을 시설물 설치도 하기힘들다 해버리네요. 오천지구그린광장에서 행사도 많이하고 상가도가게도 많고 아파트단지로 둘러싸인 한가운데 정중앙인데 전혀 관심도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너무도 웃긴게 차량통행이 전혀 되지가않아 통행에 방해를 준 차량에 경적을 울리면 상가 종업원,가게사장들이 나와서 경적을 울리지말고, 통행방해한 차량에대해 뭐라하지 말라고합니다. 왜냐? 불법정차를하고 남들 수십명 피해줘가면서 본인들 가게에 와야되거든요~ 오늘은 하×룸 이라는 가게사장이 나와서 왜 경적을울리냐고하네요 ㅋㅋ 남들은 지나가지도못하는데
저도 오천지구에 지내고있고 그곳에있는 상가,가게들 정말 많이 이용하고 방문하지만 주차 그딴식으로 하고 상가이용 안합니다. 적어도최소한 피해는안주고 뒷골목에 대고 오든가 상가주차장 이용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하루이틀 한달두달 일년이년도 아니고 기분좋은 퇴근길 꼭 여기만 오면 기분이 썩어버리네요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저도 불법주정차? 당연히 이해합니다. 도로에 잠시 정차해본적 저도 많습니다. 근데 정상적인사람들 피해는 안보게 해줘야 맞는거아닌가요? 저만 피해보는게 아닙니다. 수백명이 피해를봅니다. 어떻게 조치좀해주세요.
그리고 그쪽 상가입주민들아 당신들도 정신좀차리세요. 남들피해줘가며 차 개판으로 대놓고 당신들 가게 들어오는게 당연히 돈으로밖에 안보이겠죠~ 그따구로 차대는 애들때문에 경적소리가나고 싸움이 일어나는거 잘 아셨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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