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순천을 찾는데 이번에는 정말 실망해서 다시는 안올 생각이드네여 작년에 오천공원에서 댕댕이런 행사장 참여하고 좋은 이미지로 다시 오늘 왔어요 반려견 출입금지 표지판 있는데는 절대 안가고 조심 조심 신경쓰고 돌아보는데 길 입구에 별 문구가 없길레 사람 피해서 들어가니 관라자분이 저 멀리서 소라치며 오는데 좀 그래서 몰랐는데 어디로 나가면 될까요 물어보니 짜증섞인 멀투와 표정으로 나가러 하길레 참고 나가는데 기분이 좋진 얺아서 그냥 가야겠다 했어요 근데 주차장 갈려고 관리하는분 말대로 돌아서 가는데 무슨 범죄자 취급하듯이 쫓아와서 사람 다니는길 가지마라 저기로 더 가라 여기 잘모르냐 갈켜줄테니까 들어라 ㅡㅡ 나참 제가 무슨 맹견을 델고 간거도 아니고 포메 작은거 델고가는데 글고 잔디 오줌싸면 상할까봐 안에 안들갔는데 반려인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어서 적절한 규제 필요 하죠 근데 표지판도 부실하고 현지인도 아니고 어찌 다 알까요? 이럴거면 반려견 출입금지 하세여 괜히 갔다가 가분좋운 연휴만 망치고 왔어요 여기 오기전에 부산 통영 여수 돌고 왔는데 슌천은 반려인들은 패스하시는게 참고로 제가 순천이 고향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