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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순천 일정이 있어 다녀오시면서 낙안읍성에서 사온 참다래입니다. 평소에 팔리지않아 다 썩어가는 개체들을 중간에 정상개체와 섞어서 판매해주신 덕분에 집에 오는길에 다 터지고 국물까지 세었습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썩은 개체를 모르지는 않았을거고 망에 담는 중간에 알았음에도 의도적으로 판매했다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저같은 일반인이 만져봐도 물렁하고 껍질이 그냥 벗겨지네요 소비자를 기만하는 장사꾼들 덕분에 순천에 대한 좋은 기억은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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