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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몇년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티비 드라마로 관심도 있고..예전 연애하던 시절 방물해서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아이들은 흥미를 못느끼는거 같고, 어르신들이나..저희는 좋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순천드라마촬영장 내 극장앞에서 하는 공연은 안에서 하던지..위쪽 넓은 공터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극장 앞에서 사진도 찍고 싶은데..섹소폰 동호회 발표회도 아니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적었어요.. 개선이 될지는 모르겠지만..많은 사람들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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