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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용 著/사마출판 刊… 전통 초가 이해 제고 일익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건설현장에서 오랜시간 감리업무 등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 해 온 해동설계종합건축사사무소 박하용씨가 ‘타임캡슐에서 꺼낸 중년(中年)의 삶, 박하용의 초가이야기’(편저 박하용)/刊 사마출판)를 출간, 우리 전통 초가를 이해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 책자는 박하용 저자가 중년(中年) 때 KBS 코리아넷 N리포터, 충북관광명예기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국정넷포터로 활동하면서 민속마을 등 답사 및 여행을 통한 자료와 ‘박하용의 초가이야기’ 및 ‘박하용의 건축야기’의 홈페이지를 운명하면서 게시했던 자료를 책으로 엮었다. 잊혀져 가고 있는 우리 전통의 초가에 대해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펴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 책자는 ▲제1장 ‘초가(草家)의 이해’ ▲제2장 ‘민속마을 여행’ ▲제3장 ‘민속촌, 민속박물관, 문화재단지 여행’ ▲제4장 ‘충청북도 초가 고택, 생가 여행’ ▲제5장 ‘대통령 및 기타 초가 생가 여행’ ▲제6장 ‘기타 초가 고택 여행’으로 구성됐다. 박하용 저자는 “우리 전통 초가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 내용의 오류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용 저자는 올해 ’사례중심 건설공사 감리(건설사업관리) 업무 A to Z’를, 지난해까지 ‘미세먼지에 대한 시설별 및 기관별 현장점검 실무’, ‘시설물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 A to Z’, ‘중대재해 예방 시설물 안전점검 길잡이’, ‘사례중심 건설업 및 시설물관리 중대재해 안전보건확보의무 가이드’, ‘시설물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 A to Z(개정판)’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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