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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오전 7시 넘어서 간 만에 조례 호수 공원에서 1시 30분 정도 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7시 30분이 넘어서 조경 관리 작업자들이 제초기를 등에 메고서 잔디와 잡초를 치고 있었는데 작업자와 보행자가 많이 위험에 노출되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서 옆으로 지날 때 마다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컷터날이 커버도 없이 작업을 함. 2, 신형 제초기가 나왔는데 구형을 사용중 . 약간의 관리와 비용이 들더라도 사고가 발생하면 몇십배.몇백배가 들어가고 힘든일이 생긴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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