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은
2023년 7개월 동안 관광객이 900만을 초과
1,000만명에 육박 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애니메이션 크러스터 예산이
38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고,
순천 동천 이 국가 하천으로 지정되어 예산
2,200억 투입
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유람선 운행 거리가 연장되어
선착장이 있는 국가 정원에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게 될 것이다.
순천시 도심, 국가 정원 바로 옆에서
쓰레기 집하(260톤/일 = 5톤 쓰레기트럭 52대/일), 분류, 소각, 처리 시설은 맑고 깨끗한 공기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시민과 국민에게 제공하는 정원 공간에
대기 공해 물질 배출과 악취
발생으로 최악의 입지 장소 로
철거 이주 대상이지 설치 대상은 아니다.
그러므로
노관규 시장님의 성공적 업적을 위하여
연향뜰 쓰레기 처리장 설치 계획은 많은 시민의
건강을 위하고,국민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위하여 당연히 철회 되어야 한다.
합목적 법리 적용과 합리적 전략환경영향평가 하여 최적의 입지
쓰레기 처리 장소를 다시 선정해야 한다.
★ 순천시에서 모델로 한 하남시 쓰레기 처리(2023년도 일 평균)
|
구
분 |
처리량
(ton/day) |
쓰레기 처리장
설명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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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차체
소각 |
39.8 |
하남시 유니온 파크 소각장에서
소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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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소각 |
40.0 |
이천시 소재
5 개 지차체 공동 소각장으로 운송
소각
(
이천시 , 여주시
, 광주시 ,
하남시 , 양평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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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매립 |
30.0 |
이천시 매립장으로 운송
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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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합계 |
약
110 |
이천시 소각장 발생열은 농업에 많이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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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는 하남시 유니온 파크의 6.5배(260/40)
크기의 소각장 설립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