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초에 심은 아이나무가 정원을 꾸미고 글램핑 숙소를 만들고 한다는 이유로 4년이 지난 지금 다 죽어가고 있숩니다
이럴거면 왜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이런 행사를 했는지 국가정원이라는 타이틀이 자랑스럽다가도 우리 아이들 나무를 보면 정말
속상합니다 꽃한번 못피워보고 다 죽을것갔구요 구석으로 계속 쫓기다가 완전 뽑혀 나갈것같기도 합니다 관심없을거라고 생각하신거라면
오산입니다 아이랑 물도주고 비료도주고 계속 만나러가는데 갈때마다 죽어가는모습 힘들게 구석까지 찾아가야하는게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빠른 변화가 있어야할겁니다